[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3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 등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검찰은 김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고 이광득(41) 전 생각엔터테인먼트(현 아트엠앤씨) 대표와 본부장 전모(39)씨에 대해선 각각 징역 3년, 그의 매니저 장모(39)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 범행의 과실이 중하고, 피고인들이 조직적으로 사법 방해행위를 했다"며 "그로 인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점을 참작했다"고 구형 이유를 전했다. •김씨는 지난 5월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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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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